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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강의] '등장인물'인가, '작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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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강의] 산초의 마을 친구, 리꼬떼가 말해주는 그 때의 스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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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의 동영상 유튜브 주소:  https://youtu.be/a8_StNfKyoU

[문예] 까를로스 1세와 펠리뻬 2세 시대의 영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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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를로스 1세와 펠리뻬 2세 시대의 영토 합스부르크(Habsburgo)의 프리드리히 3세의 아들 막시밀리안(Maximiliano I de Habsburgo)과 프랑스 부르고뉴 공국 샤를 대공의 딸 마리(María de Borgoña)는 1477년 결혼하여 아들 필리프(펠리뻬)를 낳았다. 당시는 강대국과 강대국, 강대국과 약소국 간의 정략결혼이 왕실 결혼의 행태였다.  한편 이베리아 반도에서는 아랍 세력을 물리치면서 강력한 기독교 국가가 확립되어 영토와 세력을 키워 왔으니, 통일의 과정에서 아라곤(Aragón) 왕국의 페르난도(Fernando)와 까스띠야(Castilla) 왕국의 이사벨(Isabel)이 결혼하고, 거기서 후아나(Juana)라는 딸이 태어난다.                        (María de Borgoña y Maximiliano de Habsburgo)                                                                                         (Isabel y Fernando) 국토 통일과 함께 강력해진 스페인의 딸 후아나(이후 '미친' 후아나 1세)에게 강국 스페인을 경계하고 있던 합스부르크 왕가가 화친의 의미로 잘생긴 필리프(이후 '미남' 펠리뻬 1세)를 남편감으로 보내니, 1496년 결혼이 성립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