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강의] '등장인물'인가, '작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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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와인] 이태리 와인 하나 추가, [라 몬디에네제](Piemonte 지역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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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 몬디에네제(La Mondienese, 이태리 PIEMONTE) 이태리도 스페인과 마찬가지로 남부에서 북부로 갈수록 산지가 많아진다. 프랑스가 스페인과 쌓은 담이 피레네라면, 이태리와는 알프스가 막고 있다. 다시 말해 이태리 북부 알프스로 가까이 가면서 산이 많아지고, 기온도 떨어진다. 포도를 말하게 된다면, 좁은 경작지, 그것도 경사가 있는 지역에서 재배되고 있다. <산자락>이라 풀이되는 <삐에몬떼>(Piemonte) 지역은 그 중에서도 산지이며, <바르베라>(Barbera), <루체>(Ruche), <네비올로>(Nebbiolo), <그리뇰리노>(Grignolino), <프레이사>(Freisa), <돌체또>(Dolcetto) 등 다양한 품종의 포도가 생산된다. (Piemonte) 포도품종들의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산지의 안개 속에 견디며, 추위 등 거친 기후를 지내온 포도들로, 과일맛과 향이 나는 것들이 특징을 이룬다. 이태리 전체에서도 D.O.C.G급의 와인이 많기로 유명한 삐에몬떼에서 라 몬디에네제(La Mondienese)에서 만든, 세 종류의 와인을 추천하니, 바로 라 몬디에네제 루체(Ruch'e), 라 몬디에네제 바르베라(Barbera), 라 몬디에네제 그리뇰리노(Grignolino) 등이다. 바르베라 바로 이 지역 고유포도 품종으로 색은 짙으면서도 무겁지 않고 신선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아마도 산 마르띤에 비해서 탄닌이 적기 때문인 것 같다. (La Mondienese) 브렌딩을 하지 않고, 모두 품종에 따라 100% 맛을 느낄 수 있어 종류별 고유 맛을 느끼고 싶은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할 만하며, 특히 이들은 이태리인들의 자긍심을 연상케 할 만큼, 나름대로 전통적인 방식을 고집해 포도주를 빚고 있어 여러 가지 특별한 의미가 있는 만남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일반적으로 이태리와인들은 우리가 쉽게 접하는 이태리 음식에 맞는다고 볼 수 있는데, 음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