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강의] 누가 '발레'란 사람이지?

이미지
https://youtu.be/sR3YmF5Nl1E #원전 #돈키호테 #장미 #돈키호테 #세르반테스 #움베르토에코 #장미의이름 #장미 #포스트모더니즘 #매너리즘 #현대문학이론 #위기 #불안 #문학비평 #인문학산책 #매타픽션 #혼동 #생성 #원전 #파괴 #수도원 #중세 #umbertoeco #elnombredelarosa #thenameoftherose #postmodernism

[연재소설] 귀향 (세르반테스를 만난 조선인) / 연재를 시작하며

[연재를 시작하며]

간절한 소망은 수 백년을 뛰어넘는 것일까?

세르반테스의 펜을 움직여 [돈키호테]에 남겨진 한 영혼의 흔적!

400년이 넘게 기다려왔고,

너무나 애절했기에 한 사람의 마음을 움직였다!

그리고,

이베리아 반도의 어느 작은 마을에서 한반도 남쪽의 한 마을로 이어진 무지개!

그 허구같은, 그러나 역사적 실체의 다리를 건너본다!




[돈키호테] 1권, 2권

제 책이 빨리 출판되기를 원하는 사람 중에는 중국의 황제가 계십니다. 한 달 전쯤 일입니다. 황제께서는 친히 중국어로 편지를 쓴 후, 사신을 보내 저의 [돈키호테]를 보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황제께서는 학교를 세워 스페인어를 가르치겠다고 하셨으며, [돈키호테]를 교과서로 쓰겠다는 것과 제가 그 학교의 학장이 되어달라는 부탁이었습니다.’ ([돈키호테] II, ‘레모스 백작님께 올리는 헌사’ 중)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문예] 나혜석의 스페인 여행 (스페인과 한국)

[문예] 산티아고 순례길의 유래(I) (Camino de Santiago, su historia)

[문예] 스페인 북부의 중심, 라 꼬루냐(La Coruña, A Coruna)(I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