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강의] 누가 '발레'란 사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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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잘라진 고목에서도 생명이!

잘라진 고목에서도 생명이!

자연은 매일 새롭다.

아스팔트로 눌러놓았던,

아파트로 막아놓았던,

생명과 이치를 발견한다.


겨울(작년 12월)에 갖다 놓은 은사시나무의 잘라진 줄기


무심코 지나쳤던 그 나무에서 어느새 이렇게 작은 줄기가 나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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