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강의] '등장인물'인가, '작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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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희망'이라는 이름

일년을 두고 보면, 해가 축령산의 왼쪽 어깨에서 오른쪽 어깨를 오간다.


(음력 1월 1일은 정확히 축령산의 중앙을 지나 해가 내려간다! 그러다가 한참 오른쪽으로 이동한 후, 다시 왼쪽으로 이동하기 시작하고, 6개월이 지난 음력 7월 1일에는 다시 축령산의 중앙을 지난다. 그리고 다시 왼쪽으로 이동한 후, 음력 1월 1일을 맞이하기 위해, 다시 산의 중앙으로 다가선다! 이런 변화를 볼 수 있는 곳, 축령산이 완성되는 이 장소에서 늘 이 멋진 장면을 감상한다!)


오늘은 음력으로 2020년 12월 마지막 날의 저녁!


강렬한 해가 축령산 중간을 내려간다!

어떤 해든지, 우리는 해를 보면 '희망'을 말하다!


저 태양은 2021년을 '희망'으로 떠오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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