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강의] '등장인물'인가, '작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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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와인] 와인 테이스팅의 항목과 평가 방법



와인테이스팅 항목과 평가

와인에 대한 평가는 아주 주관적이어서, 어떠한 형식을 만든다는 게 오히려 왜곡을 낳을 수 있다. 와인의 품평에는, 같은 해의 와인들 간 비교(같은 와이너리, 다른 와이너리와의 비교, 다른 나라 와이너리와의 비교 등), 같은 지역의 와인들 간 비교, 같은 와이너리의 다른 해 와인과의 비교 등 수 많은 방법들이 있어, 그 기준에 따라서도 다른 결과를 낳을 수 있기 때문에, 절대적인 수치를 내기는 불가능하게 보인다.

이런 주관들을 모아 공통된 관점을 만들어 객관성을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으며, 그 결과 어느 정도 정형화된 테이스팅 기준이 만들어졌다. 당연히 완전한 기준을 마련한다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품평에는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고려해볼 수 있겠다. 물론, 점수를 내기 보다는 그 와인에 대한 여러 가지 느낌들을 적어보는 것으로 충분하다.

(Cata de Vinos)


와인의 생산년도와 기후(Vintage and Climate)

와인의 색깔(Colour)

- 보라색(Purple), 진분홍색(Scarlet), 루비색(Ruby), 마호가니색(Mahogany)

- 엷은 보라색(Bright purple)

- 녹색이 묻어난 노란색(Yellow with green), 진노란색(Brownish yellow)

- 붉은 노란색(Straw yellow), 엷은 노란색(Pale yellow)

와인의 질감과 농도(Weight and Body)

- 묽은 농도(Light body), 중간 농도(Medium body), 진한 농도(Full body)


(Cata de Vinos)


와인의 향(Aroma and Bouquet)

- 빵 구운 냄새(Toasty), 풀냄새(Herbal)

와인의 맛(Flavor)

- 짠맛(Salty), 매콤한 맛(Spicy), 떫은 맛(Tannic), 단 맛(Sweetness)

- 달지 않고 무미한 맛(Dry), 과실향이 풍부(Fruity), 신 맛(Acetic)

- 복합적인 맛(Complexity), 찌르는 듯, 짜릿한 맛(Sharpness)

- 변질된 신 맛(Sour), 과일의 신 맛(Tart)


(Cata de Vinos)


와인의 느낌(Characters)

- 모든 게 조화된 느낌(Balance), 신선한 느낌(Fresh), 단순하고 깔끔한 느낌(Clean)

- 부드러운 맛(Round), 미성숙된 느낌(Dumb), 거친 느낌(Harsh)

와인의 여운(Finish)

- 긴 여운(Long finish), 짧은 여운(Short finish), 중간 여운(Middle finish)


(Cata de Vinos)


와인의 평점내기(Evaluation)

여러 가지를 고려, 전체적인 평점을 다음을 생각하면서 정해볼 수 있겠다.

항목별 점수배분은 각자의 취향에 따르며, 매긴 점수를 보면서 최종 등급을 내서, 자기만의 와인 성적표를 작성할 수 있겠다.

- 최고 등급 (A+)

- 빼어난 등급 (A)

- 보통 이상 등급 (B+)

- 보통급 (B)

- 보통 이하등급 (C)

- 최하 등급 (D)


(Cata de Vin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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