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와인] 와인 테이스팅의 항목과 평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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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테이스팅 항목과 평가
와인에 대한 평가는 아주 주관적이어서, 어떠한 형식을 만든다는 게 오히려 왜곡을 낳을 수 있다. 와인의 품평에는, 같은 해의 와인들 간 비교(같은 와이너리, 다른 와이너리와의 비교, 다른 나라 와이너리와의 비교 등), 같은 지역의 와인들 간 비교, 같은 와이너리의 다른 해 와인과의 비교 등 수 많은 방법들이 있어, 그 기준에 따라서도 다른 결과를 낳을 수 있기 때문에, 절대적인 수치를 내기는 불가능하게 보인다.
이런 주관들을 모아 공통된 관점을 만들어 객관성을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으며, 그 결과 어느 정도 정형화된 테이스팅 기준이 만들어졌다. 당연히 완전한 기준을 마련한다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품평에는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고려해볼 수 있겠다. 물론, 점수를 내기 보다는 그 와인에 대한 여러 가지 느낌들을 적어보는 것으로 충분하다.
와인의 생산년도와 기후(Vintage and Climate)
와인의 색깔(Colour)
- 보라색(Purple), 진분홍색(Scarlet), 루비색(Ruby), 마호가니색(Mahogany)
- 엷은 보라색(Bright purple)
- 녹색이 묻어난 노란색(Yellow with green), 진노란색(Brownish yellow)
- 붉은 노란색(Straw yellow), 엷은 노란색(Pale yellow)
와인의 질감과 농도(Weight and Body)
- 묽은 농도(Light body), 중간 농도(Medium body), 진한 농도(Full 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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