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강의] 거울 속 자신을 바라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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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T70ccI_fZGw   『돈키호테』는 400년이 지난 오늘에도 인간과 사회를 비추는 살아 있는 고전이다. 이 작품은 불의를 보고 침묵하지 말고, 결과보다 행동하는 용기를 가지라고 말한다. 나이가 들어서도 새로운 삶에 도전하며 자신을 끊임없이 창조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독자는 돈키호테를 통해 자신의 삶과 가치관을 돌아보며 깊은 자기성찰을 하게 된다. 돈키호테와 산초는 이상과 현실이라는 인간 내면의 두 자아가 공존함을 상징한다. 이 작품은 메타픽션, 자기반영성, 상호텍스트성 등 현대 문학이론의 핵심 개념을 이미 담고 있다. 현실과 허구의 경계를 질문하며 오늘날 SNS와 AI 시대에도 중요한 통찰을 제공한다. 의미는 작가만이 아니라 독자가 함께 만들어 간다는 현대적 독서관을 보여준다. 돈키호테는 수없이 실패하지만 자신의 신념을 포기하지 않는 인간의 존엄과 용기를 상징한다. 결국 『돈키호테』는 행동, 자기창조, 성찰, 도전, 용기를 통해 오늘의 우리에게 삶의 방향을 묻는 작품이다. #돈키호테 #세르반테스 #고전읽기 #행동하는용기 #자기성찰 #자기창조 #현실과이상 #실패를두려워말라 #메타픽션 #오늘의고전  

[스페이와인] 와인 테이스팅의 항목과 평가 방법



와인테이스팅 항목과 평가

와인에 대한 평가는 아주 주관적이어서, 어떠한 형식을 만든다는 게 오히려 왜곡을 낳을 수 있다. 와인의 품평에는, 같은 해의 와인들 간 비교(같은 와이너리, 다른 와이너리와의 비교, 다른 나라 와이너리와의 비교 등), 같은 지역의 와인들 간 비교, 같은 와이너리의 다른 해 와인과의 비교 등 수 많은 방법들이 있어, 그 기준에 따라서도 다른 결과를 낳을 수 있기 때문에, 절대적인 수치를 내기는 불가능하게 보인다.

이런 주관들을 모아 공통된 관점을 만들어 객관성을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으며, 그 결과 어느 정도 정형화된 테이스팅 기준이 만들어졌다. 당연히 완전한 기준을 마련한다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품평에는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고려해볼 수 있겠다. 물론, 점수를 내기 보다는 그 와인에 대한 여러 가지 느낌들을 적어보는 것으로 충분하다.

(Cata de Vinos)


와인의 생산년도와 기후(Vintage and Climate)

와인의 색깔(Colour)

- 보라색(Purple), 진분홍색(Scarlet), 루비색(Ruby), 마호가니색(Mahogany)

- 엷은 보라색(Bright purple)

- 녹색이 묻어난 노란색(Yellow with green), 진노란색(Brownish yellow)

- 붉은 노란색(Straw yellow), 엷은 노란색(Pale yellow)

와인의 질감과 농도(Weight and Body)

- 묽은 농도(Light body), 중간 농도(Medium body), 진한 농도(Full body)


(Cata de Vinos)


와인의 향(Aroma and Bouquet)

- 빵 구운 냄새(Toasty), 풀냄새(Herbal)

와인의 맛(Flavor)

- 짠맛(Salty), 매콤한 맛(Spicy), 떫은 맛(Tannic), 단 맛(Sweetness)

- 달지 않고 무미한 맛(Dry), 과실향이 풍부(Fruity), 신 맛(Acetic)

- 복합적인 맛(Complexity), 찌르는 듯, 짜릿한 맛(Sharpness)

- 변질된 신 맛(Sour), 과일의 신 맛(Tart)


(Cata de Vinos)


와인의 느낌(Characters)

- 모든 게 조화된 느낌(Balance), 신선한 느낌(Fresh), 단순하고 깔끔한 느낌(Clean)

- 부드러운 맛(Round), 미성숙된 느낌(Dumb), 거친 느낌(Harsh)

와인의 여운(Finish)

- 긴 여운(Long finish), 짧은 여운(Short finish), 중간 여운(Middle finish)


(Cata de Vinos)


와인의 평점내기(Evaluation)

여러 가지를 고려, 전체적인 평점을 다음을 생각하면서 정해볼 수 있겠다.

항목별 점수배분은 각자의 취향에 따르며, 매긴 점수를 보면서 최종 등급을 내서, 자기만의 와인 성적표를 작성할 수 있겠다.

- 최고 등급 (A+)

- 빼어난 등급 (A)

- 보통 이상 등급 (B+)

- 보통급 (B)

- 보통 이하등급 (C)

- 최하 등급 (D)


(Cata de Vin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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