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강의] '등장인물'인가, '작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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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MJfzBbFFSJ4 https://www.youtube.com/@Dali-Imagination-Space #Metafiction #메타픽션 #다층적 서술자 #작가의 죽음 #독자 반응 비평 #수용자 이론 #작가의 권위 해체 #현실과 허구의 교차 #원작과 위작의 긴장 #인물의 자기인식 #독자의 공동 창작 #위작 #플롯의 수정과 전환 #기사소설의 패러디 #서사 전통 성찰 #텍스트의 자의식 #자기 검열 #다성성 #경쟁하는 목소리 #해석의 개방성 #의미 갱신 #desengaño #engaño

[인문학강의] '꼬레아'와 '하뽄'은 사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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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동영상 유튜브 주소:  https://youtu.be/f2BtKne48Yk

[창작시] 바람, 또는 바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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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V1kvwzInenI

[창작시] 폐광촌에 눈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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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g5InBwdqTe0

[창작시] 돌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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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zlGCmItjokQ

[하루] (봄꽃에 이내 마음 줄 그대에게) 이 번 우리의 겨울도 아름다웠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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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3월 1일 밤

[창작시] 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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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주소:  https://youtu.be/4zam5Dp-xt0

[인문학강의] 400년 전, 꼬리아에 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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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동영상 유튜브 주소:  https://youtu.be/hiuW7RtNjLg

[창작시] 늑대와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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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sYfXxWKUN6A

[창작시] 멀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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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G11K1joXUVs

[인문학강의] 교황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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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동영상 유튜브 주소:  https://youtu.be/TvjakXNbTuw

[달리의 돈키호테] 7. 풍차? 아니, 거인! 아니, 풍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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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 아니 '거인', 아니 '풍차'와의 대결 돈키호테가 풍차를 거인이라고 덤비는 장면에 먼저 관심이 가는 바는, 그의 '착각' 때문이다. 그러나 그가 거대한 존재, 즉 '거인'이라고 알고도 허약한 자신의 몸으로 덤비는 것 자체는, 그것이 풍차든, 거인이든 실체에 상관없이 무모한, 그러나 대담한 기사로서의 '도전정신'이 발휘된 것은 사실이다. [돈키호테]의 전체를 두고, 가장 흥미롭게 읽는 부분이 이 장면인데, '스페인'과 '라 만차', 그리고 돈키호테의 기발한 상상력과 환상, 그리고 기괴한 행동을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대목이기도 하다. [풍차들의 공격] (살바도르 다리는 돈키호테가 풍차를 공격하는 것이 아닌, 마법으로 풍차가 된 거인이 돈키호테를 공격하는 것을 봤다.) 1권의 8장에서 길을 걷던 돈키호테는 30여개의 풍차를 보고, 아주 근사한 모험이 곧바로 다가온 것을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이 거인들과의 결투를 통해, 기필코 거인들의 생명을 끊어 이 세상에 평화를 가져오겠다고 공언한다. 당연히, 그의 시종 산초는 그게 무슨 소리냐고 반문하지만, 돈키호테는 산초에게 그렇게 겁이나면 비켜서서 기도나 올리라고 나무라고, 즉시 로씨난떼에 박차를 가하며 달려든다. 그림을 보면, 거대한 풍차에 무지막지하게 달려드는 돈키호테를 보면서 지르는 산초의 안타까운 탄성이 들리는 듯하다.  기사도의 이야기를 통해 삶의 생기를 얻은 돈키호테의 입장에서는 '기사가 되는 것'이야 말로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고, 스스로 살아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탈출구가 되었을 것이니, 마치 우리가 말하는 '신들림', 또는 '신내림'을 받은 그런 입장에 있는 사람일 수도 있겠다. 즉, 그의 행위는 일반인들은 이해할 수 없겠으나, 그에게 떠오른 환상과 상상은, 그에게는 현실이고 그 누구의 말도 수용할 수 없을 것 같다. 머리 속에 이미 ...

[하루] '희망'이라는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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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을 두고 보면, 해가 축령산의 왼쪽 어깨에서 오른쪽 어깨를 오간다. (음력 1월 1일은 정확히 축령산의 중앙을 지나 해가 내려간다! 그러다가 한참 오른쪽으로 이동한 후, 다시 왼쪽으로 이동하기 시작하고, 6개월이 지난 음력 7월 1일에는 다시 축령산의 중앙을 지난다. 그리고 다시 왼쪽으로 이동한 후, 음력 1월 1일을 맞이하기 위해, 다시 산의 중앙으로 다가선다! 이런 변화를 볼 수 있는 곳, 축령산이 완성되는 이 장소에서 늘 이 멋진 장면을 감상한다!) 오늘은 음력으로 2020년 12월 마지막 날의 저녁! 강렬한 해가 축령산 중간을 내려간다! ​ 어떤 해든지, 우리는 해를 보면 '희망'을 말하다! 저 태양은 2021년을 '희망'으로 떠오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