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강의] '등장인물'인가, '작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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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MJfzBbFFSJ4 https://www.youtube.com/@Dali-Imagination-Space #Metafiction #메타픽션 #다층적 서술자 #작가의 죽음 #독자 반응 비평 #수용자 이론 #작가의 권위 해체 #현실과 허구의 교차 #원작과 위작의 긴장 #인물의 자기인식 #독자의 공동 창작 #위작 #플롯의 수정과 전환 #기사소설의 패러디 #서사 전통 성찰 #텍스트의 자의식 #자기 검열 #다성성 #경쟁하는 목소리 #해석의 개방성 #의미 갱신 #desengaño #engaño

[스페이와인] 와인 테이스팅의 항목과 평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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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인테이스팅 항목과 평가 와인에 대한 평가는 아주 주관적이어서, 어떠한 형식을 만든다는 게 오히려 왜곡을 낳을 수 있다. 와인의 품평에는, 같은 해의 와인들 간 비교(같은 와이너리, 다른 와이너리와의 비교, 다른 나라 와이너리와의 비교 등), 같은 지역의 와인들 간 비교, 같은 와이너리의 다른 해 와인과의 비교 등 수 많은 방법들이 있어, 그 기준에 따라서도 다른 결과를 낳을 수 있기 때문에, 절대적인 수치를 내기는 불가능하게 보인다. 이런 주관들을 모아 공통된 관점을 만들어 객관성을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으며, 그 결과 어느 정도 정형화된 테이스팅 기준이 만들어졌다. 당연히 완전한 기준을 마련한다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품평에는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고려해볼 수 있겠다. 물론, 점수를 내기 보다는 그 와인에 대한 여러 가지 느낌들을 적어보는 것으로 충분하다. (Cata de Vinos) 와인의 생산년도와 기후(Vintage and Climate) 와인의 색깔(Colour) - 보라색(Purple), 진분홍색(Scarlet), 루비색(Ruby), 마호가니색(Mahogany) - 엷은 보라색(Bright purple) - 녹색이 묻어난 노란색(Yellow with green), 진노란색(Brownish yellow) - 붉은 노란색(Straw yellow), 엷은 노란색(Pale yellow) 와인의 질감과 농도(Weight and Body) - 묽은 농도(Light body), 중간 농도(Medium body), 진한 농도(Full body) (Cata de Vinos) 와인의 향(Aroma and Bouquet) - 빵 구운 냄새(Toasty), 풀냄새(Herbal) 와인의 맛(Flavor) - 짠맛(Salty), 매콤한 맛(Spicy), 떫은 맛(Tannic), 단 맛(Sweetness) - 달지 않고 무미한 맛(Dry), 과실향이 풍부(Fruity), 신 맛(Acetic) - 복합적인 맛(Complexity), 찌르는 듯, 짜릿한 맛(Sharpness) ...

[인문학강의] 돈키호테가 산초에게 당부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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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EFJuUPHFsyY #Platon #소크라테스 #돈키호테 #덕 #덕성 #도덕 #윤리 #소크라테스 #프로타고라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소크라테스의 변명 #서양철학 #산초 #혈통 #상속 #교육 #세르반테스 #스페인 #유럽 #고대 그리스 #고대 로마 #광기 #문학강의 #철학강의 #스페인문학 #아레테 #Virtud #Arete #Virtue #Virtus #Protagoras #Cervantes #Don Quijote #Socrates #Platon #Aristoteles #Barataria #Insula #gobernador #공중도덕 #나라 #국가 #개인 #Virtue #Society #Barataria #사라고사 #Zaragoza #섬통치 #통치 #정의 #국가 #혈통 #상속

[스페인와인] 스페인의 와인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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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의 와인산지 스페인의 와인산지는 주요 강을 따라 형성되어 있다. 북쪽의 에브로(Ebro)강은 지중해로 흘러가면서 여러 주요한 포도생산지를 만들어냈으며, 특히 라 리오하(La Rioja)란 대표적인 와인 산지를 만들어 냈고, 주변에 나바라(Navarra), 깔라따윳(Calatayud), 깜뽀 데 보르하(Campo de Borja) 등을 일궈냈다. 스페인의 중부 까스띠야 이 레온(Castilla y Leon)주를 흘러 포르투갈의 서북부 대서양으로 흐르는 두에로(Duero)강은 리베라 델 두에로(Ribera del Duero), 루에다(Rueda), 또로(Toro), 시갈레스(Cigales) 등에 많은 양은 아니지만, 스페인에서도 질 좋은 와인을 만들게 된다 (Denominacion de Origen) 이베리아 반도의 중앙을 가장 길게 흘러 역시 포르투갈 중서부 대서양에 닿고 있는 따호(Tajo)강은 스페인에서도 가장 많은 생산량을 보여주는 까스띠야 라 만차(Castilla la Mancha)의 여러 산지, 특히 발데뻬냐스(Valdepenas), 리베라 델 후까르(Ribera del Jucar) 지역을 형성하고 있다. 특히, 라 만차(La Mancha)지역은 스페인 뿐 아니라, 세계에서도 가장 넓은 포도주 생산지로도 명성이 높다. 대표 (Atlas de Vino en Espana) 메마른 것 같은 이베리아 반도지만, 물이 있는 곳에서는 언제나 사람들이 모여들고, 풍성한 농산물이 생산되며, 특히 이베리아 반도를 비추는 강한 태양의 에너지를 받아, 당도 높은 과일, 그 중에서도 좋은 포도를 만들어낸다. 이렇게 강들은 사람과 포도를 이어주고, 그 사람들은 다시 노래와 춤, 그리고 문학적 영감으로 보다 낭만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혜택을 주면서 유유히 흐르고 있다. (Rios en Espana) 스페인의 와인산지는 이렇게 강을 중심으로 이뤄지지만, 해안을 끼고 물이 있는 여러 곳에서는 주요 산지가 형성하게 되는 바, 산이 많고 강이 많은 북서부 갈리시아 지역 ...